대전 신성동 잡화점서 불.. 3천 백만 원 피해

윤웅성 기자 입력 2020-09-15 20:30:00 조회수 1

오늘 오전 6시 20분쯤 대전 유성구 신성동의

한 잡화점에서 불이 나 3천 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CCTV를 통해

천장 형광등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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