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세종과 대전의 아파트
매매 가격이 두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하며
전국 17개 자치단체 가운데
1, 2위에 올랐습니다.
한국감정원의 조사 결과 올들어
세종의 아파트 매매 가격은 35.88% 올라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대전은 11.92%로 뒤를 이었습니다.
충남의 아파트 매매값은 2.56% 올라
전국 평균 상승률인 3.96%를 밑돌았고,
세종은 전세 가격도 27.7% 상승해
전국 1위를 기록했습니다.
- # 아파트
- # 매매
- # 상승률
- # 세종
- # 대전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