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쯤 보령시 대화사도
인근 해상에서 9.8톤급 어선이
조업 중이던 3톤급 어선의 좌측 선수를
들이받으면서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3톤급 어선 승선원 4명이
바다에 빠졌으나 모두 구조됐으며
보령해양경찰서는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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