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산발 감염도 계속..홍성서는 친인척 확진

문은선 기자 입력 2020-09-09 20:30:00 조회수 4

방문판매 설명회 등 소규모 집단감염

외에도 친인척간 감염이나 타 지역, 해외 발

산발 감염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전에선

식당 주인이 확진된 동구 가양동을

중심으로 인근 가게와 지인 등 확진자가

4명 추가 발생했습니다.



홍성에서는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친인척 등

5명이 확진됐으며 이 가운데는 3살과 9살

아동도 포함됐습니다.



또 보령과 천안 등에서는 타 지역 확진자와

접촉하거나 해외에서 입국해 자가 격리 중

확진되는 등 산발 감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충남 누적 확진자는 4백 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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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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