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 오후 4시 50분쯤 부여 백마강에서
플라이보드를 타던 32살 A 씨가 강물에
추락해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플라이보드 연결 부위가
다리 기둥에 걸려 A 씨가 추락했다는
목격자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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