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 한화 선수들 원룸서 고기·반주

조형찬 기자 입력 2020-09-02 20:30:00 조회수 10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프로야구

한화이글스 투수 신정락 선수와 육성군 투수

A씨가 확진 3-4일 전, 지자체 등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호소한 가운데

서산 2군 훈련장 인근 숙소 옥상에서

동료 선수 5명과 함께 식사를 겸한 술자리를

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서산시는 당일 숙소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제대로 하지 않고 식사를 하면서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보고 있다며, 훈련을 제외한

나머지 시간에 회식이나 밀접 접촉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 코로나19
  • # 확진
  • # 한화이글수
  • # 선수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