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세 여전..대부분 깜깜이

고병권 기자 입력 2020-08-31 20:30:00 조회수 10

대전과 충남에서 감염 경로가 파악되지

않은 이른바 깜깜이 확진자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우즈베키스탄에서 입국한 20대를

비롯해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40대, 그리고

감염 경로가 파악되지 않은 50대와 70대 등

모두 4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천안에서는 성거읍에 사는 70대와 신부동에

사는 60대 등 모두 5명이 추가 확진됐으며

3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나머지 2명은

감염 경로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한편 서산지역 군 골프장인

서산공군체력단련장에 다녀간 서울 동작구

60대 여성이 확진됨에 따라 다음 달 6일까지

폐쇄됐으며 방역당국은 캐디와 프런트 직원 등 밀접 접촉한 골프장 직원을 파악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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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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