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2학기 개강을 앞두고
지역 내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대전지역 고등학교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수도권 학생에 대해 내일(29)부터
코로나19 사전 진단검사를 실시합니다.
대상은 서울과 경기, 인천지역에서
대전 지역 고등학교 기숙사에 입소하는
1~3학년 학생 360여 명으로,
검사 후에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기숙사 1인실에서 격리 생활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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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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