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 40분쯤
서산시 대산읍의 한 철물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길은 철물점에 쌓아둔 시너와 페인트 등
인화물질을 태우면서 크게 번졌으며,
소방차와 13대와 인력 70여 명이 투입된 지
1시간 반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함께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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