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초·중 등교 1/3로 제한, 밀집 최소화

윤웅성 기자 입력 2020-08-23 20:30:00 조회수 4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격상에 맞춰

일선 학교와 학원의 방역도 강화됩니다.



대전과 세종, 충남교육청은 정부 지침에 맞춰

유·초·중학교의 등교 인원을 3분의 1로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3분의 2로 예정했던 등교 인원을 더 줄여 밀집도를 낮춘 것으로, 고교는 기존 2/3 등교를 유지하되 소규모 학교는 26일 전후로 일정을

조정 하는 등 예외도 뒀습니다.



또 300인 이상 대형학원은 고위험시설로

집합이 금지되고 중·소학원은 마스크 착용 등 핵심 방역수칙 준수가 의무화됩니다.

  • # 유치원
  • # 초등학교
  • # 중학교
  • # 사회적거리두기
  • # 2단계
  • # 방역
  • # 코로나19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