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삼성디스플레이, 서산 현대오일뱅크도 코로나19 비상

김윤미 기자 입력 2020-08-22 20:30:00 조회수 10

오늘(22) 오전 아산 삼성디스플레이

공사장에서 아산지역 33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공사 현장 등 일부 구역이

긴급 폐쇄됐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 관계자는

사업장 내 설비 교체 작업을 하던

협력업체 직원 1명이 확진 통보를 받아

공사 현장 직원 전체를 퇴근시키고

현장을 폐쇄한 뒤 방역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산에서는 현대오일뱅크에 근무하는

서울 강서구 30대 확진자가 발생해

서산시가 밀접 접촉자 등 30여 명을

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지만,

관련자들에게 자가격리에 준하는

개인접촉금지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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