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0시 40분쯤에
세종시 집현동 4-2 생활권 공사장에 있던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백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이에 앞서 오후 7시 반쯤엔
대전시 태평동의 한 아파트 5층에서 불이 나
집 안에 있던 59살 박 모씨가 부상을 입는
등 밤새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 # 대전태평동
- # 아파트
- # 세종
- # 컨테이너
- # 화재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