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금속처리업체 공장서 용광로 폭발..1명 중상

윤웅성 기자 입력 2020-08-10 20:30:00 조회수 5

오늘 새벽 3시 반쯤

당진시 송악읍 한진리의 한 금속처리업체에서

작업 도중 폭발사고가 발생해

우즈베키스탄 국적 근로자 37살 A씨가

전신에 3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용광로에

구리를 주입하던 중 수증기에 의해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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