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격리 위반 40대 고발..대전시, 관리 강화

서주석 기자 입력 2020-08-07 20:30:00 조회수 9

대전시는 코로나19와 관련해

자가격리중에 추적 앱이 설치된

휴대전화를 집에 놓고 20여분 동안 외출했다

귀가한 대덕구 거주 48살 A씨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시는 경찰과 합동으로 불시 점검을

수시로 실시하고 무단 이탈 적발시

경찰 고발 등 강력 조치할 방침입니다.



오늘(7일) 현재, 대전에는 726명이

자가격리 중에 있으며, 자가격리자

모니터링 전담공무원 천5백여 명이

하루 2차례 이상 스마트폰 앱으로 증상을

확인하고, 연락 두절인 경우 직접 방문

점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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