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 정오쯤 홍성군 홍동면의
한 하천에서 69살 A 씨가 중장비를 이용해
토사를 치우다가 장비와 함께 하천으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장비의 오작동 여부 등을
포함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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