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도시공사 환경노조, 청소사업 공공성 보장 촉구

문은선 기자 입력 2020-07-29 20:30:00 조회수 8

대전도시공사 환경노동조합은

정의당 대전시당과 함께 한국노총

대전지역본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전시가

청소 사업의 공공성을 보장하고 노동자의

고용 안정을 책임지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청소 사업 민간 위탁은

서비스 질 하락과 예산 낭비 우려가 있다며

청소 행정의 공익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최근 일선 구청들은 청소 사업에 민간업체도

참여하는 경쟁입찰 방식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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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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