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 수영장과 도서관 등 지역 내
체육·문화시설 운영이 재개됐습니다.
코로나19 재확산 추세가 누그러짐에 따라
그동안 문을 닫았던 공공도서관, 문화공연시설, 체육시설 등 공공시설과 시민이용시설
2천504곳이 재개됐지만 경로당처럼 사전 준비가 필요한 시설은 다음 달 3일부터 차례대로
문을 열게 됩니다.
한편 다중 이용시설과 버스, 택시, 도시철도와 관련한 거리 두기·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는 계속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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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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