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전시당, '시의회 파행' 징계 절차 착수

문은선 기자 입력 2020-07-17 20:30:00 조회수 1

대전시의회가 의장 선출에 이어

상임위원회 배분을 놓고도 파행을

거듭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이

시민에게 사과하는 한편 징계 의지를

밝혔습니다.



민주당 대전시당은 오늘(17) 열린

윤리심판원 회의에서 시의회와

기초의회 파행 운영과 일부 의원의

당론 합의 거부, 해당 행위 등에 대한

전반적인 판단과 책임자 처벌을 위해

조사 명령을 발동하기로 했으며

이달 안에 징계 처분을 확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시민단체 등과 정책토론회를 해

제도개선 방안과 대안을 마련하고

구체적 내용을 자치 당규에 명시하는 등

재발 방지 대책도 만들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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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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