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명부 유출 의혹` 황운하 선거캠프 관계자 구속

김윤미 기자 입력 2020-07-17 20:30:00 조회수 3

지난 4·15 총선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전 중구 후보 선출을 위한

당내 경선 과정에서 당원 명부 유출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황운하 의원 선거캠프

관계자를 구속했습니다.



대전지검 공공수사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황 의원 측 선거캠프 관계자 A씨를

구속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총선 전 당내 경선 과정에서

당원 명부를 유출해 활용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검찰은 지난 4월 이와 관련해 황 의원 당선

직후 선거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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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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