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대전지역 내 전파는 주춤한 가운데
대전과 충남에서 해외 입국자를 중심으로 확진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전에서는 우즈베키스탄에서 입국한 20대 외국인 대학생이 확진된 가운데
서산에서 지난 11일 필리핀에서
들어온 40대 내국인이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또 아산과 금산에서도
각각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에서
입국한 외국인이 확진되는 등
해외 입국발 확진세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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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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