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서해안 고속도로 상행선 졸음쉼터서 SUV차량 불

윤웅성 기자 입력 2020-07-12 20:30:00 조회수 5

오늘(12) 오후 4시쯤

홍성군 갈산면의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

해미졸음쉼터에서 주차 중이던 SUV 차량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차량이 전소됐고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



경찰과 소방당국은 SUV 차량이 카라반을

연결해 끌고 가다가 엔진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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