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현대제철이 있는
송산 2일반산업단지에
국비 등 60억 원이 투입돼
미세먼지 차단숲이 조성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은
산림청 주관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
대상지로 당진시가 선정돼,
현대제철 주변에 내년까지 6ha 규모의
미세먼지 차단숲이 조성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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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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