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부터 마스크 수급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시행됐던 공적 마스크 제도가
내일부터 폐지되고 시장공급체계로 전환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생산 업체가 늘고
설비가 개선돼, 주간 1억 개 이상의 마스크를
생산하는 등 공급이 안정화됐기 때문에
개수와 판매처 제한 없이 구매가 가능해졌다고
밝혔습니다.
식약처는 또, 도서·산간 등 취약지역에는
우체국과 농협하나로마트를 통해
보건용 마스크를 공급·판매할 계획입니다.
- # 공적마스크제
- # 폐지
- # 코로나19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