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보선 전 대통령 유물 아산 기증..기념관 추진 탄력

김윤미 기자 입력 2020-07-10 20:30:00 조회수 8

세종시 대통령기록관에 보관 중인

윤보선 전 대통령의 유물이

아산에 건립이 추진 중인

윤 전 대통령 기념관으로 옮겨올 전망입니다.



아산시는 윤 전 대통령의 장남이

자신이 소유한 기록물 1만 3천여 점을

아산시에 기증하기로 협약을 맺었으며

아산시 둔포면에 있는 윤 전 대통령 생가

인근에 지어질 기념관으로

이전된다고 밝혔습니다.



윤 전 대통령 기념관은 생가 인근

6천여 ㎡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건립이 추진 중이며, 그동안 확보된 유물이

부족해 타당성을 낮게 평가 받은 만큼

이번 기증으로 건립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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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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