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에어컨 가동 워킹스루 선별진료소 운영

문은선 기자 입력 2020-07-07 20:30:00 조회수 3

대전에서 코로나 재확산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전시는 선별 진료소 시스템을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검사 물량이 크게 증가한 데다

더위 등으로 의료진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방호복 대신 의료용 가운만 입고

분리돼 검체 채취를 할 수 있는 워킹스루

선별 진료소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영유아 등 비대면 검사가 어려울

경우에는 기존처럼 방호복을 입고 직접

검체를 채취하는 방식도 병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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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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