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 최대인 대천해수욕장이 오늘 개장한
가운데, 양승조 충남지사가 현장을 찾아
방역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양 지사는 대천역과 해수욕장 진입도로,
머드광장 등을 찾아 방문자 발열 검사와
안심 손목밴드 착용 실태 등 방역 상황을
꼼꼼히 살폈습니다.
충남도는 피서철 15만 명 이상이 찾는 대천과 만리포 등 6개 해수욕장의 입장객 전원을
발열 검사하는 등, 본격 피서철을 맞아
총력 방역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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