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마스크 판매 사기범과 불법 제조·유통, 마스크 절도범 등이
검찰에 무더기로 기소됐습니다.
대전지검 천안지청은
인터넷 쇼핑몰에 마스크를 판다는 글을 올린
뒤 282명으로부터 모두 8천780만원을 가로챈
27살 A 씨 등 3명을 사기 혐의로 구속 기소하고 2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폐 마스크를 재활용해 마스크 4천500개를
만든 미신고 제조업자 등 모두 13명을
기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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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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