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질환 인정 촉구 기자회견

고병권 기자 입력 2020-07-03 20:30:00 조회수 3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와 가족 20여 명은

오늘(3) 정부세종청사 환경부 앞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정부가 가습기 살균제 참사

피해자들의 질환을 공식 인정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정부의 미온적인 태도로

피해자 6천7백여 명 가운데 질환을

인정받은 건 소수이고, 피해자 대부분이

정부 지원이나 기업으로부터 배상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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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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