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대전과 세종, 충남 지역에
많게는 100mm 안팎의 장맛비가 쏟아진 가운데
밤사이에도 약한 빗줄기가 이어지겠습니다.
비는 내일 낮까지 내리다 그치기를 반복하면서
5~10mm가 더 오겠고, 기온도 다소 떨어져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7도에서 19도,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27가 예상됩니다.
장마전선은 오는 일요일까지 소강상태를
보이면서 다시 더위가 시작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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