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2 대전하나시티즌이
9위 안양FC를 상대로 힘겨운 무승부를 거두고,
리그 선두를 지켰습니다.
대전은 어제(27)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안양과의 8라운드 경기에서 6골을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3대3으로 비겨 승점 15점으로
제주와 부천에 앞선 1위를 유지했습니다.
대전은 주전급 선수들이 줄부상을 당한
골키퍼 자리에 김근배를 임대 영입하고,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한 측면 수비수
서영재를 영입해 전력을 보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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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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