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천안 폭염주의보..모레 첫 장맛비

이승섭 기자 입력 2020-06-22 20:30:00 조회수 5

대전과 세종, 천안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논산의 낮 최고기온이 35.7도까지

오르는 등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5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더웠습니다.



내일도 한낮 기온이 30도를 웃돌면서 덥겠지만,

모레(24)는 새벽에 서해안 지역부터

우리 지역에 첫 장맛비가 오겠습니다.



곳에 따라 국지성 호우가 예상되는 가운데

장맛비는 오는 26일 오전까지 내리겠고,

주말에 소강상태를 보였다가

다음 주 초에도 계속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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