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서 50대 여성 코로나19 확진..이틀간 2명 발생

김윤미 기자 입력 2020-06-15 20:30:00 조회수 4

아산에서 50대 여성이 코로나19에 확진되는 등

이틀간 아산에서만 확진 환자 2명이 발생해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충남도와 아산시는

온양5동에 거주하는 50살 여성 A 씨가

지난 13일 발열과 근육통 등 증상을 보여

보건소를 방문해 진단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방역당국은 A 씨의 직장과 동네 병원 두 곳을 모두 폐쇄한 채 직장 동료 20여 명과 병원

의료진 등도 검사를 받도록 조치했으며

수도권 집단감염 등과의 관련성은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 아산
  • # 코로나19
  • # 확진자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윤미 yoom@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