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0 민주항쟁 기념식 지역에서도 개최

이승섭 기자 입력 2020-06-10 20:30:00 조회수 6

1987년 6월, 독재 정권에 항거한

민주화 운동을 기리는 제33주년 6·10

민주항쟁 기념식이 대전과 세종, 충남에서도

열렸습니다.



대전 서구 보라매공원과

세종 호수공원에서도 기념 문화제와

사진전 등 기념행사가 열려 민주항쟁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충남도는 천안 신부문화공원에 있는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양승조 충남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6·10 민주항쟁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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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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