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 새벽 0시 반쯤
대전시 서구 도안동 왕복 6차로 도로 아래
상수도 배관이 파열되면서, 수 천 가구의
수돗물 공급이 4시간 가량 중단됐습니다.
또, 파손된 배관에서 물이 솟구치면서
차량 통행이 제한됐고, 일부서 땅 꺼짐 현상도 발생했습니다.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배관 교체 뒤
새벽 4시 46분쯤 수돗무 공급을 재개했으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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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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