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어린이집서 보육교사 15개월 아동 학대 의혹

고병권 기자 입력 2020-06-04 20:30:00 조회수 6

세종시의 한 직장 어린이집 교사가

생후 15개월 아동을 학대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세종시는 지난 달 21일

모 직장 어린이집에 다니는 15개월

아이 몸에서 멍 자국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내부 CCTV 조사 결과

학대 행위로 보이는 여러 정황이 포착돼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학대 의혹을 받는 교사 A씨는

직위해제된 상태이며,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 # 세종시
  • # 어린이집
  • # 아동학대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고병권 kobyko80@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