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서 "거액 빌려 준 뒤 못 받았다"신고 잇따라

뉴스팀 기자 입력 2020-06-01 20:30:00 조회수 3

계룡과 논산에서 지인에게 높은 이자를 미끼로

돈을 빌려줬다가 받지 못했다는

사기 피해가 잇따라 경찰이 내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논산경찰서는 최근 돈을 빌려주면

높은 이자와 함께 돌려주겠다며

거액을 빌린 뒤 갚지 않았다는 내용의

사기 피해 신고가 20여 건 접수됐다며

조만간 고소인과 피고소인을 차례로 불러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 계룡
  • # 논산
  • # 사기신고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