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 지정 기대' 대전 아파트값 급등세

문은선 기자 입력 2020-05-30 20:30:00 조회수 4

혁신도시 지정에 대한 기대감에

대전 아파트값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의 지난 25일 기준

대전지역 아파트 값은 한 주 전보다

0.33% 오르며 방사광 가속기를 유치한

충북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상승률이

높았습니다.



지역별로는 동구가 0.29%로 가장 높았고

유성구, 중구 등의 순이었습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서도

지난 1월 6천만 원에 거래됐던

대덕구 연축동의 전용면적 39.72㎡

주공아파트가 최근 2배 이상 뛴

1억 3천만 원에 거래됐고

동구 대동의 또 다른 아파트 실거래가도

석 달 새 8천만 원 넘게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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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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