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물류센터 노동자 등 3명의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나왔던
대전 우송예술회관 설명회와 관련됐던
대전시 거주자 58명이 모두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다만, 다른 지역에서 쿠팡 발 코로나19
확진 환자와 접촉한 대전 시민 1명이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중이어서
방역당국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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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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