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발 코로나' 대전 58명 모두 음성

문은선 기자 입력 2020-05-30 20:30:00 조회수 9

쿠팡 물류센터 노동자 등 3명의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나왔던

대전 우송예술회관 설명회와 관련됐던

대전시 거주자 58명이 모두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다만, 다른 지역에서 쿠팡 발 코로나19

확진 환자와 접촉한 대전 시민 1명이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중이어서

방역당국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 # 쿠팡
  • # 코로나19
  • # 우송예술회관설명회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