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해경은 어제 보령시 웅천읍
독산해수욕장에서 견인차가 주민을 치어
숨지게 한 사고와 관련해 정확한 사건
경위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견인차 운전자 30대 B 씨를 조사하는
한편, 목격자 진술과 CCTV, 블랙박스 등을
중점적으로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1시쯤 보령시 독산해수욕장에서는
모래사장에서 견인차가 후진하다 50대 여성
A 씨를 치었으며 A 씨는 병원 이송 도중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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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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