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시쯤 아산시 풍기동의
한 대형마트 옥상 냉각탑에서 불이 나
마트 안에 있던 직원과 고객 등 백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또 화재 당시 많은 연기가 발생하면서 119
등에는 주민 신고가 잇따랐고 불길은 냉각탑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천5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 아산
- # 대형마트
- # 옥상
- # 냉각탑
- # 화재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광연 kky27@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