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도 SFTS 환자 발생했습니다.
대전시는 동구에 사는 50대 A씨가
지난 4일 홍성에서 밭일을 한 뒤
고열 증세가 나타나 검사를 받은 결과
SFTS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대전에서는 지난달 말
동구 근린공원에서 채집한 진드기에서 중증열성혈소판증후군 병원체 5건이 확인됐습니다.
- # 대전
- # STFS
- # 사망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