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주석·오선진 부상으로 4주 결장..한화 비상

이승섭 기자 입력 2020-05-18 20:30:00 조회수 6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주전 선수들의

줄부상이 이어지는 가운데 내야수 하주석과

오선진도 부상으로 장기 결장이 불가피합니다.



하주석은 어제(17) 롯데와의 경기에서

주루 도중 허벅지 통증으로 교체된 뒤

근육 손상 진단을 받아 4주간 결장이 예상되며,

오선진도 허벅지 근육 손상이 발견돼 역시

4주 동안 출전이 어렵게 됐습니다.



한화는 선발 투수 채드 벨을 비롯해

외야수 이용규와 제러드 호잉 등 주전 선수들의

잇단 부상으로 시즌 초반 순위 싸움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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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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