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브라질 도시와 코로나19 영상회의 진행

김윤미 기자 입력 2020-05-15 20:30:00 조회수 4

박상돈 천안시장이 브라질 상파울루주

도시 2곳과 영상회의를 열어

코로나19 관련한 방역 체계와

지역경제 위기 극복 대책을 공유했습니다.



영상회의는 브라질 전국시장협의회

회장 도시이자 천안시의 우호도시인

깜삐나스시의 요청으로 개최됐으며

약 1시간 동안 107명까지 확진 환자가

발생했던 천안의 경험을 나누며 진행됐습니다.



브라질 깜삐나스시는

인구 121만 명의 도시로,

세계적인 정보통신기업들이 입주해

브라질의 실리콘밸리로 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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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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