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환자 접촉자 파악 주력

최기웅 기자 입력 2020-05-14 20:30:00 조회수 9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공주에서 이태원

클럽 관련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방역당국은 접촉자 파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어제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공주의

19살 대학생의 경우 접촉자는 현재까지

31명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이 환자가 서울에서 공주로

버스와 택시로 이동하고 특히 사우나를

다녀온 것을 확인하고 추가 접촉자 등

역학조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대전과 세종, 충남에서 이태원 클럽 관련

검사대상자는 현재까지 1,210명에 달하고

있고 이 가운데 92.9%는 음성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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