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지역화폐인 온통대전 출시일을
당초 오는 11일에서 14일로 연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조기출시를 위해
속도감 있게 준비해 왔으나 시스템 테스트
결과 체크카드 시스템과의 연동이 불안정해
정밀개선을 위해 부득이 출시를 연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11일 오후 2시 열릴 예정이었던
출시행사도 14일로 연기될 예정입니다.
자치단체마다 지역화폐 발행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대전시의 온통대전은
5천억 원 규모로 발행할 계획으로
1인당 사용 한도를 월 100만원까지 확대하며, 소상공인 업소에서는 최대 15%까지
할인 받을 수 있어 관심을 받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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