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인 오늘 대전과 세종·충남은
10mm 안팎의 봄비가 내리면서 더위도
한풀 꺾였습니다.
징검다리 연휴가 끝나는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29도까지
오르는 등 다시 초여름 더위를 보이겠습니다.
대전지방기상청은 오늘 밤부터
대전, 세종 등 충남 내륙과 서해안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겠다며 출근길 교통안전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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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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