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 오전 0시 55분쯤
보령시 오천면 보령방조제 앞바다에서
66살 조 모씨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숨진 조 씨가 어젯(1)밤부터
방조제 인근에서 실뱀장어 낚시를 하다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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