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0) 오전 8시 반쯤
태안군 모항 인근 야산에서
60대 오 모씨가 절벽 3미터 아래로 추락해
태안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오 씨는 휴일을 맞아 지인 3명과 산행을 하다 발을 헛디뎌 추락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얼굴과 어깨 등을 크게 다쳤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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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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