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에도 대전에서 분양한
대형 브랜드 오피스텔에 청약자들이 크게
몰렸습니다.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대전 유성구
용계동 도안신도시에 들어서는 모 브랜드
오피스텔은 청약 접수 결과 392실 모집에
총 8만7천397명이 신청해 평균 222.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분양사 관계자는 주거용 오피스텔로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점 등을
관심을 끈 요인으로 꼽았습니다.
- # 대전
- # 오피스텔
- # 청약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