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법 형사7단독 송진호 판사가
훈수를 두던 고스톱 구경꾼을 둔기로 때려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63살 A 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6월, 부산시 동래구의
한 체육관에서 고스톱을 하다가
이를 구경하며 훈수를 두던 63살 B 씨와
시비 끝에 둔기로 때려 전치 7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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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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